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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콤·달콤·새콤
"메밀막국수"
메밀로
뽑은
두툼하고
쫄깃한
면발에,
잘 숙성시킨
양념장의
매콤·달콤·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시원한
맛 때문에
막국수는
이젠
전국적인
유명
음식이
되었다.
여름은
물론
사철
내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워
주고
있다.
막국수의
주원료인
메밀은
피를
맑게
해주고
소화가
잘되며
피부미용에
좋아
특히
여성들의
미용식으로
손색없는
우수한
특징을
갖고
있다.
메밀막국수의
주원료인
메밀은
평창의
대표적
식품으로
매년
8월말
9월초에
효석문화제가
개최되면
메밀막국수를
위시한
메밀음식을
찾는
미식가들이
우정으로
찾아오는
등 널리
지명도를
인정받고
있다.
메밀 음식 종류에는
메밀막국수,
메밀부침,
메밀전병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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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태구이
한접시면 임금수라
안 부럽다 "황태구이"
부들부들하게
씹히는
부드러운
맛이
산에서
나는
'더덕'과
비슷하다하여
'더덕북어'라고도
불리는데
그 맛이
담백하고
고소하여
'맛'만으로도
인기가
높다.
게다가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고
단백질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고,
간기능을
강화하는
성분을
담고
있어
건강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황태 요리 종류에는
황태해장국,
황태찜,
황태전골,
황태구이,
황태탕,
황태보푸래기,
황태볶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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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큰하고
시원한 맛 "민물매운탕"
평창의
깨끗한
계곡과
강에서는
다양한
어종의
민물고기들이
많이
잡혀
신선한
민물매운탕을
요리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직접
양식한
송어와
향어도
좋은
재로가
된다.
갓 잡아
올린
싱싱한
민물고기에
갖은
야채를
넣고
끓인
매운탕은
얼큰하고
시원한
맛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자연
그대로의
맛을
만끽할
수 있는
먹거리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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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닮은 깔끔한 맛 "산채정식"
오대산
국립공원
주변에서
자생하는
산나물을
직접
채취하여
24 ~26가지의
다양한
산채요리를
내놓게
되는데
봄철에
채취하여
저장해
놓는다.
특히,
잃어버린
입맛을
돌리기에
그만이다.
산나물만이
간직한
독특한
향이
강해
조미료를
넣지
않고도
맛이
뛰어나며
공해에
시달리는
도시인들에게
보양식으로도
아주
좋다.
주로
오대산
주변
식당에서
맛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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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우면서
쫄깃하다 "송어회"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평창군
산줄기의
맑고
깨끗한
용천수에서
자란
송어는
유난히
부드럽고
쫄깃해
씹는
맛이
좋아
한번
맛을
본 사람들은
잊지
못하고
꼭 다시
찾는다한다.
냉수성어류인
송어는
산간계곡의
맑은
물에
서식하는데
칼슘,
비타민,
단백질
등 각종
영양분이
풍부하고
특히
DHA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지능개선,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과
암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피부미용,
빈혈방지
등 건강식으로도
그만이다.
송어회
외에도
송어구이,
송어튀김
등 다양한
요리가
준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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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
맛의 지존 "대관령한우"
대관령
한우는
세계
최초로
품질인증을
받았으며
질과
맛에서
단연
으뜸이다.
평창대관령한우는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오염되지
않은
맑은
공기와
맑은
물을
먹으며
사육되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하여
미식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를
증명하듯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으로
1997년부터
매년
수백
두씩
수출하며
평창대관령한우만의
뛰어난
품질을
세계에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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